최태웅 "문성민-송준토 투톱 선발"
최태웅 "문성민-송준토 투톱 선발"
문성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함께 커피를 마시며 산책까지 했다던 최 감독은 "훈련 때 보니깐 몸이 확실히 좋지 않더라. 성민이의 컨디션 회복이 관건"이라면서도 "리그에서 700점 이상을 올린 선수"라며 2차전에서는 달라질 것으로 기대했다.
최 감독은 1차전과는 달리 송준호를 선발 레프트 요원으로 투입시킬 계획이다. "공격적으로 가기 위한 것"이라는 게 최 감독의 설명이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