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고 어이없고 무기력합니다
한달전 기대출 2200 정도 있었어요 하루일하고 하루먹기도 빠듯했죠
그런데 삼주전 기적이 일어났고 30만원 출발 3200까지 땃습니다 안믿기겠죠
저도 안믿겨서 매일 배팅내역을보며 단도박을 하며 그동만 못했던거 부모님께 효도할생각을 했죠
2200중 다갚고 800짜리 햇살론이 하나남았는데 일때문에 청산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제 체크카드넣어 뒀었죠
최근 그런데 좋은일이 많이 생겼다가 금전적으로 안좋은일 물론 지금생각하면 딴돈에 비해 푼돈이죠
과속3회 중고나라사기 소소한배팅 한폴낙
엄청 화났어요 제가 또 손해를보면 못참는 성격입니다 몰론 다 제잘못이지만 뭔가 억울하였어요
그렇게 친구랑 카톡하다가 일하는데 심심하기도하고 소액으로 해볼까하다가 너무 쌓이고쌓여 400~500을손해를보고 제가 3200땃을때 기억이 위기가 있었지만 모두 만회하고 다시 이득내고 했는기억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시간으로 전향하게됩니다 마지노선을 그어놓고 시작을 했죠
그런데 진짜 너무나안되는거에요 700까지손해보고 이제 남은 햇살론800마저 갚는데 위기가 생기게 되었어요 마지노선을 어느새 지나게 되고
요번꺼만 먹으면 그만하고 갚고 치우자그냥
이런생각을 한것들 마저 거짓말같이 다 사라졌네요
어제 13시간 만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바보같네요 정말 ....지금은 햇살론 50갚고 750남았고 수중 10만원 남았네요
다시 나락으로 떨어질까봐 현금서비스는 다 일부로 막았고
어찌보면 2200에서 750이된걸로 만족?아니 월급빼고 다빼면 1700에서 750이죠
그런데 상실감이 너무크네요 다시하면 딸수있다는 자신감만 가득차있고
그런데 부모님 얼굴을 떠올리면 더이상 할수가없네요
그냥 제가 있었던일 적어보았고 형님들 조언과 채찍질 달게 받겠습니다
조언해주실수있으면 부탁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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