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배는 솔직히 한선수 승리아닌가요?
한선수 조작으로 현캐가 승리한 것 같은 느낌이..
문성민 최민호 박주형도 잘했지만
파이널 세트 진상헌이 속공 범실한 토스부터 토스가 다...영..
리시브가 흔들려서 이단 올라갔던 토스는 어쩔수 없다쳐도
범실하고 한선수 웃는 모습이 소..오..름..
리그때 5세트 결정적인 상황에서 한선수 세터의 어이없는 토스 공격으로
공격권 넘겨주고 역전당해서 졌던 그날의 조작 냄새가 오늘도 강하게 나는거같아요....^_____^
여튼 국내경기는 뭔가 찝찝하네요
결론은 현캐가 우승했음 좋겠어요 문성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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