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끊은지 1개월째
여기에 이런 글 적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토토를 참아봤다...
편의점에가도 용지를 쳐다보지도 않고...
토토를 끊으니
한번에 숫자놀음하던 100,000원이란 돈도
막상 없으면 귀하고
어찌 생각하면 큰돈이었다.
돈 놀이하는게 즐거웠고 적중됐을때의 쾌락
그걸 지금은 참고 살아보니
내겐 돈보다 소중한것이 주위에 많았다.
사는게 즐거워졌다
3년동안 이용했던 곳을 들어가보니
항상 기본 백장으로 배팅하던 사람이
못보던 한달만에 국밥배터가 되어있었다.
토토가 그런것같다. 돈을 모두 잃을때까지 하게되고
결국엔 자신의 의지를 이기지 못해서 하루살이 삶을 살게된다
돈을 따면 다시 배팅할금액빼놓고나머지돈은 모으는게아니라
모두소비해버리는...
토토를 하는한 미래는 없다.
친구중에 소액으로만 꾸준히 즐기는 친구가있었는데
그런 의지가 자신에게 없다생각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끊는게 본인의 건강과 정신건강 그리고
미래의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것이다...
말해봐야 귓구멍에 들리는 사람 하나 없겠지만...
단, 한달이라도 참아봐라...
토토를 하지 않으면 99퍼센트의 확신이 있다해도 실패할 가능성에
의심을 하게되지만
토토를 할때의 사람은 5퍼센트의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참 미련한짓이다...
이글을 보는 사람들 모두 예전의 자신의 생각을 하며
삶을 다시 되돌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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