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시리아전 승리의 주역 손흥민 인터뷰 "한국을 위해 뛰고싶지 않아"...
이만 포인트만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번에 유벤투스 막폴 눈팅하다가 똥마려워서 어머니께 잠시만 모니터좀 보고있다가
만약 유벤이 골넣으면 소리 좀 질러주세요 이렇게 어머니께 부탁하고 화장실 다녀왔는대 그 사이에 어머니가 네임드 채팅창에
구중을 하셧네요ㅠㅠ 저번에 이러면 안된다고 그렇게도 타일렀는대 벌써 4번째네요.. 화가 났지만 어머니껜 절대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영창도 제가 총대매고 다녀왓습니다 제가 나름 효자거든요.. 이만포인트만 부탁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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