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박정아 어지럼증으로 병원행
IBK기업은행, 박정아 어지럼증으로 병원행
지난 2차전에서는 김희진이 탈진 증세를 보여 근처 병원으로 이송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차전을 마치고 나서는 23득점을 올린 박정아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향했다.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그간 경기를 한 날짜들을 열거하면서 "우리가 이틀에 한번 경기를 하고 있다. 선수들이 힘들어 하는 게 당연하다. (박)정아가 어지럼증을 호소해서 병원으로 가라고 했다"라고 전했다.30일에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