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콰도르 / 한국 젊은선수 대거기용
한국-에콰도르 / 한국 젊은선수 대거기용
3차전에서는 실험하지 못한 선수들을 꼭 봐야 한다.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기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준수(세레소 오사카), 최민수(슈투트가르트), 강윤성(대전 시티즌), 노우성(전주대), 이유현(전남 드래곤즈), 김정민(금호고), 오인표(성균관대), 강지훈(용인대) 등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3차전에서는 이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특히 독일 출신 골키퍼 최민수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