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순 ( 국야만 5년째 ) - KBO 프로야구 개막전 분석경기
국야만 5년째인 도봉순입니다. 길고길었던 농구,하키시즌이 끝나고 야구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원래 야구를 좋아하지만 야구가 주종목인 토쟁이이고 절대 야구로는
손해를 보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볼정도로 야구에 자신있습니다.
드디어 내일 KBO 프로야구 개막전을 합니다.

지금부터 각 팀별로 달라지점, 전력에 대한 설명을 드려볼까합니다
한화 - 정근우무릎부상,이용규팔꿈치부상 , 투수 메이저리그 오간도,비야누에바 영입을 했습니다.
한화는 올해도 가을야구를 진출하지 못하면 10년째 가을야구를 진출하지 못한다는 불명예를 앉게 됩니다.
감독은 똑같으며 중신타선인 이용규가 팔꿈치부상으로 4월중반까지는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아마 한동안 용큐놀이를 보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한화팬들은 부처라는 이야기를 들을정도로
경기를 보면 답답합니다. 작년 천문한적인 금액을 쓰며 많은 선수들을 영입했지만 쓸데없는 짓이였습니다.
허술한 수비와 중심타선의 부진이 항상 패인이 요인으로 작용을 합니다. 올시즌도 크게 다를것이 없다고 봅니다.
두산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팀입니다. 타자가 국가대표만6명이며 KBO 팀중에최고타선이라고 불립니다.
기아 - 기아는 삼성 거포 최형우를 영입하며 중심타선의 빈자리를 메꿧습니다. 김선빈,안치홍이 군대에서 복귀하여 두터운
타선층을 자랑하며 소사, 양현종의 투수가 있습니다. 김주찬, 나지완, 최형우, 안치홍, 김선빈등 중심타선이 출루만 잘해준다면
올시즌 재미있는 야구를 보여줄것 같습니다.
삼성 - 차우찬을 내보냈네요 개인적으로 잘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볼쟁이 새끼
엘지의 우규민데려오고 외국인 투수3명을 데려왔으나 국내 불펜투와 타자 전력누수가 심각합니다. 또한
국민타자 이승엽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합니다.
케이티 - 시범경기 15승 3패를 달리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라진거라고는 투수돈로치라는 선수를 영입하고 특별히 달라진것은
없지만 부진했던 작년시즌에 비해 어느정도 호흡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럽 베이스볼에서 이야기를 한 부분중에
하나가 올 시즌 가을야구를 가고 싶다면 케이티를 조심하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만큼 물이 올라왔습니다. 작년에는
신규팀이기에 외국인투수를 4명까지 보유할 수 있는 핸디캡을 주었지만 이제는 그런 핸디캡이 사라졌고 케이티는 개인적으로
당분간 지켜볼려고 합니다.
스크 - 유일하게 감독이외국인으로 바꼈습니다, 투수가대부분 외국인이며 우리나라투수는 박희수하나가 끝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스크반대로 단폴만 가도 손해는 보지않을 것 같습니다.
엘지 - 차우찬영입말고 달라진게없고
넥센 - 염경엽 감독이 재계약을 안하면서 장정석이라는사람으로바꼈습니다. 이 감독의 특징은 공격적인야구를 지향합니다.
박병호,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타자자원이 부족하고 올 시즌은 타자대부분이 퓨처스리그에서 올라온신인들이
대부분입니다.
롯데 - 각 팀중에 유일하게 외국인투수자원이없습니다. 황재균으로 빈 자리는 이대호가 복귀를 하여 채우게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롯데경기에서 꾸준히 이대호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대호가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구는 혼자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조금 더 지켜볼려고 합니다. 특이사항이 하나 있다면 유독 엔씨한테
약한데 하필이면 내일개막전에서 만나는 팀이 엔씨입니다.
엔씨 - 작년준우승팀으로 김경문감독과 3년 재계약을 했습니다. 테임즈가 빠지고 메이저리그 스크럭스라는 타자를 영입했습니다.
테임즈의 절반만 해줘도 성공적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그만큼 테임즈의 영향력이 컸던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태군 선수가 원래 올해 군대를 가야 했지만 내년으로 미루게 되었고 군대를 가게 되더라도 포수진이 든든합니다.
유일하게 포수 선발경쟁을 3명이나 하고 있는 팀입니다. 특별한 부상선수들이 없으며 전력누수또한 없습니다.
야구로 손해는 절대안본다고 말씀 드렸지만 저도 처음에는 야구의 야짜도 몰라 많은 시행착오를 격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경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베팅을 하니 당연히 손실을 볼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5년전부터
야구경기를 주로 챙겨보고 못본날에는 각 팀별로 하이트라이트 장면이 나오는 알럽베이스볼을 시청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하이트라이트 장면만 봐도 분석을 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KBO 는 굉장히 쉽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개막전경기에 베팅하시는 분들을 몇자끄적여봤습니다.
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다시 최희가 알럽베이스볼로 복귀했습니다. 만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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