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토하기 전부터 kbo 관람 이었는데
내가 작년9월부터 토토 하기 시작했거든?
뭐 어느정도 수익 내긴 했는데
요즘 주력은 유럽새축, 국농, 느바였단 말임
근데 야구는 토토와 관계 없이 8년째 맨날 보는중이지( 덕분에 인상낭비 ㅆ)
오늘 kbo 개막하는데 뭐 축구나 농구 같은건 토토 때메 배우게되고 알게 됐지 그전엔 관심도 없었단 말임
뭐 지금도 솔직히 축구같은거 큰팀 아니면 선발자 명단 봐도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는지 다 정확히 알고 가는것도 아님
하지만 뭐 kbo 선수들이야 나 뻔히 알고 특히 삼팬인데 삼성은 다 꿰고 있단 말임( 하지만 삼성에 팬심 뱃 하다간 집날릴거 같다ㅡ.ㅡ)
작년 토토 시작했을때 끝물로 플레이오프 같은건 전 경기 승패는 다 맞추게 되더라
kbo 이게 나한테 주력이되서 꿀을 빨아 줄수 있을까? 과연 8년간 광팬처럼 야구 쳐본게 토토에 도움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