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80% ♥한우픽♥ 오늘도 맛깔나는 야구 개막식 분석!!(요미우리vs주니치)

올 시즌 역시 양 팀의 타선은 그리 믿음직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요미우리는 외국인 타자로 케이시 맥게히를 영입했고 주니치는 알렉스 게레로를 데려왔습니다.
두 선수 모두 메이저리그 출신이라는 점에서 타선의 화력 증가를 기대하고 있지만
양 팀 모두 시범경기에서 팀 타격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미우리 같은 경우에는
시범경기 팀 타율이 0.196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물론 이것은 WBC 선수 차출 영양이 있다는 점!!
그래도 투수 싸움에서 좀 더 우위를 점하는 쪽은 요미우리가 아닐까 합니다.
요미우리 선발은 <마일스 미콜라스>
구위가 좋은 패스트 볼과 변화각이 큰 커브를 앞세워 위력적인 피칭을 하는 선수입니다.
지난 시즌엔 어깨부상으로 주춤하며 시즌 중반부터 뛰었으나. 올해는 개막전 선발로 임명이 됐고
시즌 초반부터 충분히 제 기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맞서는 주니치 선발투수는 <오노 유다>입니다.
한떄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였고 지금도 주니치의 에이스라고 할 수 있지만,
지난 시즌 팔꿈치 부상 이후 구위가 떨어지는 모습...
원래 좌완에 구속이 좋은 편이라 상대 타자들이 고전했는데 부상 이후 모습은 조금 실망스러운게 사실입니다.
성적은 7승 10패 평균자책점 3.54로 물론 여전히 리그 정상급 투수로 뷴류가 되고있습니다.
【결론】
이렇듯 두 팀 모두 선발 투수는 나름 기대를 걸수 있는 투수들이지만 타력에 있어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미우리의 투수 미콜라스가 홈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주니치 오노는 유독 도쿄돔 경기에서 고정하는 경우가 많고 이 차이가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홈잇점을 가진 요미우리가 조금 더 유리한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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