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어쩌라고
중국컨텐츠사장
혼자라도 상관따위 없다고
말했잖아 어짜피 세상은 혼자라고
그 많고 많던 사람들 나를 떠나고
사실 많지도 않았지 어짜피 다 가짜지
그래 니가 날 떠난게 아냐 내가 떠났지
다 지겨워서 다 거짓인게 티가나서
눈에 훤히 보이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어떻게 봐도 show인데 알면서 속으라고?
나는 보고싶지않아 밟고 밟히는 삶
내가 밟더라도 더는 하고싶지않아
너와 내가 함께한 시간 아무 의미 없지만
또 다시 난 반복하고 싶지 않으니까 좀
뭐를 하던 말던 제말 내눈앞에 꺼져
거짓말이라도 괜찮다던 말이 다 거짓말
생각하기도 싫어 나보고 어쩌라고 제발
나를 밟던 내가 밟던 이제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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