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문태영 부상’ 삼성, 3차전도 문제다
‘김태술·문태영 부상’ 삼성, 3차전도 문제다
문태영도 문제다. 6강 1차전 막판 슛을 던지다 발목을 삐었다. 문태영은 2차전 선발서 제외됐다. 대신 이관희가 나왔다. 이상민 감독은 “문태영도 발목이 좋지 않다. 그나마 다행은 원래 좋지 않던 발목은 아니라는 점이다. 일단 선발에서 제외시키고 상황을 봐서 넣겠다. 원래 약도 먹지 않던 선수인데 침도 맞았다”고 토로했다.
2차전서 문태영은 교체로 나와 19분을 뛰었지만 7점, 4리바운드에 머물렀다.
이상민 감독은 “김태술이 무릎이 아프다. 점프를 뛰다 착지하면 아프다고 한다. 오늘도 주희정이 선발”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