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벽남입니다 후기 남깁니다
여친이랑 전 4개월전부터 장거리가 되었죠
전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편지들고 찾아갔습니다.
만나서 얘기나누는데 이미 마음이 확고하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편지는 전해줬습니다 가지고 있어서 좋을건 아니기에
그냥 마냥 지치고 이젠 기회줄 마음이없다고 하더라구요 우산을 바닥에 내려놓고 비맞으면서 붙잡는데 계속 뿌리쳤어
난 할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간단하게 디저트 같이먹고 집가는 버스탔어
버스 안에서도 엄청생각나더라 막 미칠거같고 그러더라고 비도오고 바테리도없고해서 택시 탔는데
가는길에 전에 걔가 살던 동네였는데 그걸보는순간 순간 택시에서 살짝 눈물이 나더라
결국 집 딱 도착하고 2시간정도 울었다.. 엄마는 왜우냐 물어보고 확실히 알았다
나 일주일안에 여친이나 썸녀 만든다 그게 나를 위한 최적이라 생각한다 응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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