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정효근,김상규 부상
전자랜드 정효근,김상규 부상
플레이오프에서 이대헌이 나서 알토란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만약 정효근이 빠진다면 홀로 20분 동안 이 자리를 홀로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김상규도 지난 2차전에서 허리 근육통으로 결장한 상황.
유도훈 감독은 정효근의 통증을 살펴본 후 출전 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유 감독은 “정효근의 부상은 심각하진 않지만,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자랜드는 6일 오후 7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삼성과 6강 플레이오프 4차전을 가진다. 만약 승리한다면 오는 11일에 열리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고양 오리온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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