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이제 저 그만하려구요..
형들 소개먼저 할게
전역이후 꾸준히 배팅 계속하고 있었어
전역했는데 용돈 받기도 뭐하고 내가 그림을 하는데 그림 장비를 마련하고 나니 일보다는 아트작업 해보고싶어서
처음에 100을 대출 받아서 사용했어 한두달 생활비정도로 사용 할 목적이였고
그러다가 어느날 사고쳐서 100정도 한번에 빠질일이 생긴거야 일도 안하니까 답없이 200 대출해서 100상환하고
빚200으로 살자 생각했는데 막상 100처리하고 나니 100 상환을 미루다가 쓰게되서 300빚으로 살고 있었지
꾸준히 하다보면 잘될때도 있지만 전글에서 상한ㅆㅆㅆ이런건 다 그냥 해보고 싶었던거고..
먹을때도 있었어 알바비+토토수익해서 100정도 상환해도 한달 살수 있겠다 싶을정도로 먹어지더라고
여자친구도 있고 해서 한달에 80정도는 쓰는거같아.. 뭐 생활비 다합쳐서 데이트비용만이 아니라 총 80.
빚300이였는데 토토로 잘먹을때 빨리100청산해놓으니까 200만 남았네
어제 오늘 120정도 있었는데 10씩 빨리다가 오늘 30빨리니까 65가 남았네.. 15일에 25정도 나갈때가 있어서
거의 40남은거지 이제 부터 한달동안 40으로 아껴쓰면서(여자친구는 야껴야한다고 하면 다 이해해줘) 살아야한다..
한 일년동안 네이버보다 네임드를 더 많이 들어왔던거 같아.
이제는 그만 보자. 항상 건승들하고 솔직히 토토로 먹은돈 잃은돈 계산하면 본전정도는 되는거같아
내 체감일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토트 맨시 리옹 30 콩 박으려다가 실시간하게 되서 30 터지니까
남은돈으로 복구하겠다는 마음보단 이제 그만하자 지친다 생각이 드네.
새벽까지 분석하고 배팅하고 구경하다 잠들고 2-3시간 자다가 부르르거리면서 일어나서
경기결과보고 퀭한채로 다음경기 찾고 있고.. 이제 그만해야겠다. 돈을 쉽게버는건 맞지만
이게 행복이 아닌거같아. 다신 찾아옹지않을수 있도록 형들이 응원좀해줘..
그동안고생했어!! 앞으로도 건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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