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 - 다저스
콜로라도 투수 그레이의 첫 등판이 개쓰레기였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콜로라도 홈에서는 극강인 투수. 이에 반해 커쇼는 콜로라도에서 들쑥날쑥한 모습
아무리 우타자에 강한 다저스 타선이라고 해도 쉽지 않은 경기
커쇼의 승라인보다 언더가 조금은 더 편안한 경기가 될듯.
샌디 - 샌프
범가너 가을야구의 최강자
하지만 시즌중에는 한번씩 시원하게 털려주시고 오바도 간간히 잘내는 투수
그 대표적인 사례가 샌디 홈
이런 경기는 덥썩 물었다가는 오유월의 개꼴나기 쉽상
피하자!!
추천 경기
컵스 승 , 휴스턴 언더
모두 좋은 휴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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