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블 타이론 루 "동부 1위 확정되면 르브론-어빙 휴식"
클블 타이론 루 "동부 1위 확정되면 르브론-어빙 휴식"
대권 행보 스타트 라인을 밝혔다. 타이론 루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감독이 "동부 1번 시드가 확정되면 르브론 제임스, 카이리 어빙을 쉬게 하겠다"며 시즌 마무리 플랜을 언급했다.
루 감독은 8일(이하 한국 시간) 『Cleveland.com』과 인터뷰에서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도 시즌 초와는 다른 성격으로 변화해 다가오는 시점이다. 동부 콘퍼런스 1위가 확정되면 르브론과 어빙에게 휴식을 부여할 계획이다. 클리블랜드에서 가장 중요한 두 남자다. 되도록 그들이 체력을 회복할 시간을 이른 시간에, 또 더 많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 생각에 J.R. 스미스나 카일 코버, 케빈 러브는 조금이라도 코트를 밟는 게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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