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택한 의사
Bae말랭
2범
2025.03.16가입
조회 1,711
추천 15
2026.06.11 (목) 04:11
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댓글 1
RoughD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지길
2026.06.11 12:56:45
요즘 해 진짜 안지네 [1]
오늘 국대 에이스가 던졌었네 [0]
담타 ㄱㄱ [2]
오늘 저녁은 업진살 ㅎㅎㅎㅎㅎ [3]
왜 이렇게 바쁘냐.. [1]
담타 가는중~ [2]
김윤식 쳐 내려라 ㄹㅇ 역겹네 ㅋㅋㅋ [1]
벌써 목요일이냐 [1]
오늘 저녁 [2]
두산 롯데는 오늘도 서로 [0]
롯데는 또 속 썩이네 [1]
재훈씨. [1]
변우혁 주루도 주루지만 김선빈 ㅅㅂ [0]
집 가는중 [3]
오늘도 금방 지나갔어 [2]
월급은 들어오자마자 사라짐 [3]
월드컵 우승 한 번이랑 [1]
듬직한 한식뷔페 [3]
어제의 해장 image [0]
갑자기 피곤함 확 온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