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자친구랑 영화2개본 후기
영화 후기
일단 나의 사랑스러운 여자칭구랑 프리즌을봣다
나도 별 기대안하고 그냥 여자칭구가 보고싶어해서 보러갓는데
솔찌 나는 한국영화 잘안봄 줫나 딱 뻔한스토리잔아
생각없이보는데 내가 영화보기전에 리뷰에 좀 많이 잔인하다길래
여자칭구한테 잔인한대 괜찮냐고 물어보고 다른거도 있고 다른영화인 어느날 장르가 멜로 이런거 보자고 물어보니
한국 멜로영화 재미없다고 안본다고 그냥 프리즌 본다고해서 봄
그래서 시작했는데 여자칭구가 진짜 귀엽게 처음엔 내숭인줄알았는데 막 잔인한장면 싸우는장면 눈알뽑는장면 죽이는장면나오면
내팔붙잡고 못보더라 몸 덜덜 떨면서 큐큐큐큐큐 그게 처음엔 내숭인줄알았는데 계속 그러더라구ㅕ
그러더니 나도 보면서 역시 한석규성님 하면서 기립박수급 영화엿고 여자칭구도 한국말 잘못알아듣지만
50~70%알아듣는다고 스토리가 잼있엇다고함
그리고 몇일후 어제 벚꽃놀이가려다가 그냥 다시 영화나보려고 예매햇는데
시간위의집 스릴러 잇어서 그거 예매하고
여자칭구한테 스릴러라고 알려주니 무서운건 못본단다
그렇게 무서워보이진않아서 그냥 보러가자고햇더니 알앗다고해서 갓는데
영화시작하고 한국영화 특유의 그거있잔아 딱봐도 이타이밍에 놀래키는거...그거 딱느껴서
여자칭구한테 손잡고있다가 신호를줫다 그랫더니 아니나 다를까 바~로 놀래키는장면나오고 그걸 계속맞췃다 ㅡㅡ
줫나 뻔하다 진짜 한국영화는 근데 여자칭구가 몸을 ㄷㄷ떨면서 못보겟다고 무섭다고 영화시작 30분만에 퇴장했다 ㅋㅋ
15살이후로 그런거한번도 안봣고 못본다고 진짜무서웟다고 그래서 걍 족발에 자몽때리고 잠
시간위의집은 그냥 나도얼마못봣지만 40분정도봣을땐 머 그냥 재밌진않고 보통인듯함 진국은 프리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