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국야 NC대LG분석
4월 11일 NC 대 LG
투수진의 난조가 그대로 연패로 이어진 NC는장현식을 내세워 연패 끊기에 나선다.
홈팀 nc의 선발투수는 장현식이 등판합니다. 이 선수는 최근 한화와의 경기에서 1.1이닝동안 3개의 피안타를 허용하며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번시즌 7이닝동안 12삼진 1볼넷을 던져 방어율 1.29를 기록하여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 LG상대로 방어율이 1.69였다는 점은 기대를 걸수 있지만 이번에도 제구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비록 연패를 하긴 했지만 문학 원정에서 확실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여준 NC의 타선은 홈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하다 불펜에 대한 기대는 접는게 조금 더 나을듯해보인다.
원정 LG 선발 차우찬
상대팀 lg의 선발투수는 차우찬이 등판합니다. 이번시즌 1승을 기록중이며 6.1이닝동안 8삼진 1볼넷을 무실점 호투하며 최고의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LG는 최근 롯데와의 경기에서 1승 이후 2연패를 기록하며 아쉽게도 연승을 이어나가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시즌 무서운 타선의 모습으로 높은 팀타율 득점권타율 역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홈팀 NC는 리그5위를 기록하며8경기3승5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평균3.38득점과 6.00실점으로 38%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대팀 lg는 이번시즌 리그2위를 기록중이며 6승2패로 평균 5.88득점과 3.13실점으로 팀타율 0.281를 기록해 75%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경기에선 2승을 기록중이며 원정경기에선 4승2패로 67%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연패로 이어져버린 NC와LG 양팀의 투수들이 연패저지를위해서 나오지만
차우찬선수가 마산에서 심하게 약하다는게 문제이다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 될듯하다
양팀 모두 주말 경기에서 연패를 당하면서 기세가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이번주를 위해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장현식은 구원으로 나섰을때 좋은투수이지만 선발로 나섰을때 좋은 투수라고는 하기 어렵다 물론 차우찬에게 있어서 마산은 악몽이긴 하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승부는 명확해진다 투수력에서 앞선 LG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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