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국야 삼성vs한화 경기입니다
4월11일 삼성vs한화 분석을해보도록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가 행님들!!
삼성 선발 장원삼
삼성은 선발투수 장원삼 선수가 등판합니다. 1경기 기록하면서 1패를 기록중이며 3이닝동안 9실점 4자책점 11피안타 0피홈런 2개의삼진 0개의볼넷을 기록하면서 방어율12.00을 기록중입니다.
은 직전 KT와의 시리즈를 스윕당하면서 5연패를 기록중이다.
직전경기에서도 윤성환이 완투를 기록했음에도 패한것은 삼성의 타선이 문제가 있다는 결과이다.
최근 5경기 평균 타율은 0.189 홈런 1개로 최악에 가까운 상황이다.
무엇보다 삼성은 용병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
타자 러프는 0.107의 타율로 4번타자 자리에서 득점권에서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
선발 페트릭과 레나도는 아직까지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핵심 선수들을 FA로 전부 보내준 삼성으로써는 우규민과 윤성환이 호투를 펼쳐도 이은 계투가
경기를 망치고 있거나 타선 도움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번경기에서는 선발 장원삼이 선발로 나선다.
장원삼은 지난 LG전에서 3이닝 8실점으로 무너진 바 있다.
부진에서 전혀 회복되지 않는 모습이며 최근들어 구속, 구위 모두 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잇다.
더욱 강력해진 한화타선을 생각하면 이번경기 또한 호투르르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한화는 선발투수 배영수 선수가 등판하며 1경기 기록하면서 1승0패를 기록중이며 6이닝동안 0실점 0자책점 3피안타 0피홈런 5개의삼진 2개의볼넷을 기록하면서 무실점을 기록중입니다
화는 직전 기아와의 시리즈를 루징 시리즈로 마무리 하였다.
직전경기에서 많은 안타를 기록했음에도 득점 생산에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개막이후 모두 8안타 이상 경기를 하고 있다는것은 한화의 물오른 타격감을 대변하고 있다.
문제는 볼넷과 홈런이 안나오는것이다.
선구안과 장타가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이길수 있는 경기를 아쉽게 내주고 있다.
이번경기에서는 선발 배영수가 선발로 나선다.
배영수는 지난 NC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친정팀 삼서을 상대로도 좋은흐름을 이어 투구를 가져갈수 있을것으로 생각 된다.
한화로써 타격감이 좋지 않은 삼성을 상대하기에 득점 3~4점만 뽑아낸다면 경기를 가져갈수 있어 보인다.
한화 타선에서 장민석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김태균이 좋은 흐름을 유지중이다.
한화로써 현재 경기력은 나쁘지 않기에 이번경기에서도 기대치는 높다.
삼성의 장원삼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한화의 우타자들에게 고전을 면하기 힘들어 보인다.
반면, 한화의 배영수는 지난경기에 호투를 보였고 시범경기에 이어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선발싸움에서 한화가 앞설것으로 보이며 계투-타선 또한 한화가 좋은흐름이기에...
원정팀인 한화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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