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사이먼 발목부상
인삼공사 사이먼 발목부상
사이먼은 4쿼터에 단 1점도 넣지 못했다.
일단 사이먼이 1차전 막판 발목을 다쳤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시리즈 변수가 될 가능성은 있다. 그리고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전체적인 수비조직력은 문제가 없었다. 개개인의 움직임에서 수정할 부분은 있다"라고 했다. 지켜봐야 할 변수다. 모비스가 실점을 억제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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