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NPB 분석
어제는 야쿠르트 경기가 우취가 되면서 남은 두 경기가 다행히도 들어와줬네요.
오늘은 경기들을 분석하다보니 너무 정배 초이스가 되버렸네요. 오늘도 건승하세요
라쿠텐 - 세이부
라쿠텐의 선발은 노리모토입니다. 검증이 된 투수이며 지난 경기 역시 호투했습니다. 지난시즌 세이부와의 성적은 48이닝 2.06 ERA, 1.23 WHIP 입니다.
세이부의 선발투수는 타와타입니다. 지난 경기 역시나 좌타자들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무너졌습니다. 반면 상승세에 분위기가 좋은 라쿠텐은 좌타자의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라쿠텐의 낙승이 예상됩니다.
오릭스 - 치바롯데
오릭스의 선발투수는 마츠바입니다. 지난 시즌 치바를 상대로 19이닝동안 2.84 ERA, 1.21 WHIP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마츠바는 홈에서 성적이 좋은편입니다. 59이닝 2.14 ERA, 1.10 WHIP.
치바롯데의 선발투수는 스탠드릿지입니다. 베테랑인 스탠드릿지이지만 지난 경기 3.1이닝에 8안타를 맞고 4점을 내주며 무너졌습니다. 게다가 오릭스 타자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43.1이닝 4.36 ERA 1.50 WHIP.
지난 시즌 원정성적 역시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57.1이닝 4.24 ERA , 1.34 WHIP.
저는 기록도 기록이지만 야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줄타기 즉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릭슨느 6연승을 달리고 있고, 치바롯데의 경우 팀타율이 0.201까지 내려가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특히나 9경기동안 삼진을 75개나 잡히며 전체적으로 좋지 못한 흐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릭스의 낙승 예상합니다.
니혼햄 - 소프트뱅크
같은 이유입니다. 어제 말씀드렸듯이 니혼햄은 에이스 오타니의 부상 + 1할대까지 내려온 팀타율, 6연패, 많은 실점 (투+타 모두 좋지 않다고 생각)
당분간은 니혼햄 반대를 초이스하거나 패스하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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