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 국야 롯데vsSK경기를 분석글
4월 11일 SK 대 롯데 경기분석해보겠습니다
형님들 오늘은 SK대 롯데 경기를 비교 분석 해보겠습니다 ^^
Sk는 메릴 켈리 선수가 등판합니다
메릴켈리선수가 반격의 기수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지난6일 기아전에서 6이닝 3실점3자책7피안타0피홈런8삼진3포볼3.75방어율을 보이는 메릴켈리선수입니다.
아직까지는 외인 에이스의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작년 롯데 상대 방어율이 3.10으로 꽤 좋았지만 문학에선 좋지 않았다는 게 불안요소입니다.
전날 막판 이홍구의 2점 홈런 포함4득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지나치게 홈런에 득점의 대부분을 의존하고 있다는점이 오히려 발목을 잡는거 같습니다. 불펜 역시 다시금 원상태로 돌아와버린 느낌이 역력합니다
롯데는 브룩스 레일리가 선발 등판합니다.
지난6일 넥센전에서 7이닝 1실점1자책5피안타1피홈런5삼진0포볼2.92방어율보이는 레일리선수입니다.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3연승에 성공한 롯데는 선발투수 레일리가 시즌2승 도전에 나선다. 레일리선수는 홈과원정의 차이가 거진 없는 투수중 한명이다 SK상대로나문학에서의 투구를 감안한다면 기대치는QS에 가까울듯하다 승부를 건다면 전날 경기에서 6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이다. 홈에서 LG의 투수진을 무너뜨린 페이스 그대로를 원정까지 이어가는데 성공한 롯데의 타선은 장타와 연타가 모두 조화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불펜진이 3실점이나 한건 상당한 타격이다.
현재 두 팀 모두 불펜이 좋지 않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롯데는 특유의 막강한 화력으로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반면 SK의 타력은 기복이 너무나도 심하다는게 단점이다. 물론 켈리의 호투를 기대할수도 있겠지만 레일리 역시 문학에선 QS를 해줄수 있는 투수이고 결국 투수력이 동급이라면 승부는 타격에서 난다. 타력에서 앞선 롯데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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