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 국야 기아대두산 분석글입니다
4월 12일 기아 대 두산
두산과 기아는 지난 시즌 11승5패의 전적으로 두산이 우세한 양상을 보였는데요
시즌 초반이지만 올 시즌은 첫 대결의 분위기가 조금 틀립니다.
4월12일 국야 두산:기아 경기는 어떠한 양상으로 펼쳐지게 될지 양 팀의 최근 전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님들
두산의 선발은 함덕주입니다.
함덕수선발투수는 지난16시즌 15경기에 나서 8.2이닝 6실점6자책점10피안타0피홈런7삼진포볼11방어율6.23을기록했습니다17시즌에서는지난 6일 KT전에나서1패중이며4.2이닝2실점2자책점4피안타1피홈런8삼진5포볼3.86방어율을보이고있습니다.함덕주선수는 아직 불펜에서 선발 전환이 익숙치 않음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특히 제구 문제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산의 타선은 기아의 투수진을 완벽하게 KO시키며 주말의 부진을 완벽하게 털었습니다.
기아의 선발은 임기영입니다.
17시즌2경기에나와서7이닝2실점2자책점5피안타1피홈런2삼진0포볼2.57방어율을보였습니다.
지난 6일 SK전에서 슬라이드 등판에도 불구하고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바 있는 임기영은 훨씬 더 넓은 잠실에서도 좋은 투구를 기대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까다로운 좌타자가 많다는게 변수일 것으로 보입니다. 기아의 타선은 전날 경기에서 점수차가 벌어진 와중에도 두산의 불펜진을 상대로 단 1점도 뽑지 못했다는게 걸리는 부분입니다.
두 팀의 임기영,함덕주 라는 경험없는 투수들이 나옴에 따라 양 팀의 타선이 언제 불붙어서 점수를 따내냐가 승부를 결정짓는 요인이 될꺼라 봅니다.
두 팀 모두 필승조를 아꼈지만 안정적인 계투를 보유하지 못하였습니다.
기아와 두산의 전력차이는 크다고 이야기하지만 제 생각에는 한 끗 차이같습니다.
오늘의 국야 두산대기아경기는 조심스럽게 기아의 승리를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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