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4월 13일자 메이저리그 야구 4경기 분석입니다.
![[MLB] 4월 13일자 메이저리그 야구 4경기 분석입니다.](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free/editor/1704/a7b86fd74e8a8162cbe9d44575c6a88f_PhhIutTDN1Wi5eW3lCdzP.png)
[MLB 02:10] Detroit Tigers - Minnesota Twins
미네소타가 심상지가 않다
작년에 어딜가든지 탈탈 털린더 선발과 불펜은 어디로 갔는지
전부 개조되어 선발 불펜 부문 ERA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더군다나 팀은 5승2패! 회광반조일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오늘은 아니다.
금일 등판하는 카일 깁슨은
2경기동안 투수 지옥 디트 원정에서 15이닝 2실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디트 타선과의 전적에서는 미기와 킨슬러 외에는 무서워 할 상대가 없다.
못해도 6이닝 2실점으로 본다.
그 후에는 현재 철벽 모드인 미네소타 불펜이 막아줄 것이다
디트를 이끌어갈 차세대 에이스 풀머는
2년차 징크스를 비웃듯이 아메리칸 최강의 타선이 될것이라 예상되는
보스턴을6이닝 무실점으로 잠재웠다.
작년에는 신인상을 수상했고. 앞으로 디트의 명실상부 에이스로 거듭날 것이다.
미네소타와의 대결은 작년 원정 대결뿐이었는데, 5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조금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였지만
풀머는 원정보다 홈에서 더잘던지는 투수이며(ERA2.74)
좀더 편안하게 던질것이라고 예상된다.
또한 자신이 잘 던지는 낮경기이다. 낮경기는 55.2이닝 1.78을 기록 할 정도로 무적이었다.
(이번시즌 첫등판도 낮경기였다)
미네소타는 개막하고 한경기외에 전부 언더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깁슨은 디트와의 10경기동안 7언더 1오바 2적특을 기록했다.
이 경기를 맡게 될 콘로이 주심은
스트라이크존이 많이 넓은편이며, 자신이맡은 16경기 중
12경기가 언더, 3경기오버, 1경기가 적특이었다.
8.5언더를 예상 ODD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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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08:10] Miami Marlins - Atlanta Braves
마이애미는 현재 강한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5경기동안 29득점을 올리고 있다.
톰 코엘러는 전형적인 맞춰 잡는 투수로써
그냥 나쁘지도 잘하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5년차 투수이긴 하다만
홈에서는 꽤 성적이 좋았다.
애틀랜타와의 성적은 5경기 ERA 5.02로 좋지 않았지만
마지막 마지막 애틀랜타 등판에서 7이닝3실점으로 막고 내려갔으며
올해 엄청난 타격을 보여주는 워싱턴전에 등판하여 5이닝1실점한 것은
좋은 모습이었다.
제이미 가르시아는 16년도 마이애미 상대로 10이닝 10실점을 기록하며
게임을 말아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르시아는 쭉 카디널스에서만 던졌던 투수였고,
요상하게 매년 홈에서만 잘던지고 원정에서는 줘터지는 케이스였다.
통산 커리어 3.05 /4.22
10년이 넘도록 카디널스에 있다가 이제 애틀랜타로 이적한 가르시아는
앞으로 자신의 방어막인 부쉬 스타디움에서 던지질 못하니
적응 기간이 꽤 길 것이다 그 반증으로
최근까지 최악의 타격을 보여줬던 메츠에게 6이닝 4실점을 내줬으니 알만하다.
또한 마이애미는 현재 5게임동안 좌안한테 3할의 타율을 보이고 있는데
좌완인 가르시아에게 좋지 않은 소식일수도 있겠다.
또한 마이애미 같은경우는 선발, 불펜 둘다 3.57/ 3.16로 좋은 피칭을 하는 반면에
애틀랜타는 불펜이 5.56으로 점수를 내도 게속해서 후반부에 무너 지고 있다.
이 부분은 작년의 모습과도 같은데, 문제가 빠르게 해결 될 것 같지가 않다.
마이애미승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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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08:05] philadelphia phillies - new york mets
부상으로 3년 가까이 날려먹은 잭 휠러가 등판한다.
구속 상태는 크게 차이 없는 것으로 보였지만
지난 경기에서 4이닝 6피안타 1홈런으로 강판당했다
그리고 안타를 맞은 공들이 모두가 패스트볼이었는데.
현재 직구에 대한 대처가 3위인 필라델피아에게 약점을 잡힐 수 도있다
기록상으로는 구속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아무래도 무브먼트 쪽이 문제이지 싶고 영점을 잡으려면 시간이 걸릴 것 으로 보인다
3년전에는 필라델피아에게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어제 오랜 부상에서 복귀한 카디널스 투수 랜스린이 부상 전 워싱턴 전 기록이 좋았는데
불구하고 탈탈 털린 것을보니 기록은 크게 의미 없어보인다.
벨라스퀘즈는 k/9가 10.44에 달할 정도로 삼진에 일가견이 있는 투수이다.
스타일은 플라이볼러 (42.9%)인데
패스트볼의 구사율이 66%에 달하며, 무조건 구위로 찍어 눌러
무식하게 밀어 붙히는 스타일이다. 간간히 섞어주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이 있지만
16년도에도 제일 많은 삼진을 기록한 구종은 패스트볼이었다
반대로 메츠는 현재 직구에 대한 대처가 리그 전체에서 꼴찌를 기록 하고 있다.
벨라스퀘즈는 플라이 볼러인데도 불구하고 타자친화구장인 시티즌뱅크(홈구장)에서
era2.88를 기록했고.
메츠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벨라스퀘즈는 작년 메츠상대로의 전적은 3경기 15.1이닝 1.76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승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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