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 국야 삼성vs한화 분석글!!
안녕하십니까 행님들!!
4월13일 삼성vs한화 분석을해보도록하겠습니다.
홈팀 삼성의 선발투수는 우규민이 등판합니다. 이 선수는 이번시즌동안 2경기에 올라와 13.1이닝동안 12삼진2볼넷을 던져 방어율 4.0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경기마다 6이닝 이상 올라오며 불펜투수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있지만 아쉽게도 타선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며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 탈출에 실패한 삼성은 우규민에게 연패탈출의 희망을 건다 지난7일 kt와 경기에서 호투를 보였지만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였다. 우규민은 그나마 현 삼성에서 나름대로 기대가 있는 투수이다 홈구장에서의 호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화요일 경기에서 나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삼성은 수요일 경기에서 단 3득점에 그치며 다시금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이번 경기 역시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다고 본다.
상대팀 한화의 선발투수는 비야누에바선수가 등판합니다. 이 선수는 최근 기아에게 5이닝동안 4실점 4자책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이번시즌 벌써 2패를 기록하며 방어율 3.27를 기록중입니다.
투타의 조합으로 연승에 성공한 한화 이글스는 비야누에바가 마운드에 올라 시리즈 스윕을 노린다. 7일 기아전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비야누에바는 제구력에서는 좋은 평을 받고있다 기복만 없다면 이번 경기에서 좋은 투구를 기대해 볼 수 있을꺼라 본다. 전날 경기에서 페트릭을 상대로 5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한화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공격력이 호조를 달리고 있는 점이 반갑다.
삼성에게는 최후의 보루로 볼 수 있는 페트릭이 무너졌다. 그래도 원정에서보단 홈에서 타선이 조금씩 터져주고있지만 비야누에바를 상대론 큰 기대를 하긴 어려울 듯하다. 선발이나 타격으로 봤을때 앞선 한화 이글스의 승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