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웨인과 그샐만이 선발로 나서는 마이애미 뉴욕메츠 맞대결입니다. 천웨인은 시즌 첫 등판이였던 지난 8일 뉴욕메츠전에서 6이닝 7피안타 1실점으로 효과적인 투구내용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이제는 MLB무대 6년차에 접어들면서 올 시즌 부상없이 시즌을 소화하면서 다시 10승 투수로의 복귀를 희망하는 천웨인입니다. 뉴욕메츠의 선발 그셀만은 지난 9일 마이애미전 선발로 등판해 5이닝 3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긴 투구내용이었는데 꾸준한 선발 기회가 주어진다면 충분히 9~10승은 가능한 구위를 갖췄습니다. 다만, 아직 6이닝 이상을 소화할 몸 상태를 갖췄느냐가 관건인데 뉴욕메츠의 타선이 초반 얼마나 지원을 해주느냐도 그셀만의 투구 내용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경기입니다. 마이애미의 승리를 예상해보겠습니다
작살이 픽 : 마이애미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