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 kbo경기 nc 두산
4월15일 kbo경기 nc 두산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오늘은 국내야구경기가 오후에 있어
여유를 가지고 보실수 있을꺼 같아요 4월15일 kbo경기 nc 두산 함께
보시면서 화이팅 입니다
홈팀 nc
투수진의 자폭으로 연승이 허무하게 끊겨버린 nc는 구창모 2패 13.50 시즌 첫승에
재도전 합니다 8일 sk 전에서 2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바 있는 구창모는
이번시즌 출발이 대단히 좋지 않다는게 흠이다 작년의 센세이션은 온데간데 없는 모습
홈에서 강하긴 하지만 현패이스라면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전날 상대 실책을 틈타
악착같이 딸아붙는 모습을 보인 nc 타선은 최소한 홈에서의 타격은 밀리지 않는다는걸
증명해 보였습니다
원정 두산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두산은 김명신 6.75이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9일 넥센전에서 구원투수로 나서 5이닝 3실점의 투구를 보여준바 있는 김명신은
신인으로 첫 선발이라는게 상당한 부담감으로 작용할것 입니다 전날 무려 14개의 볼넷을
얻어내며 10득점에 성공한 두산의 타선은 홈에서의 부진이 단지 기아 투수진이 강해서
그런것이었다는 해석을 낳기에 충분한 모습입니다
nc 두산 결론
볼넷을 14개나 내주면서 자멸한 nc 라고 할수 있습니다 전날 nc 투수진은 말그대로 경기를
던지는 인상을 줄정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구창모 역시 작년의 돌풍과는 거리가
있는 상황 물론 두산 김명신에게도 선발로서 큰 기대를 걸기 어려운건 사실 이지만 금요일
경기만 놓고 본다면 타력과 불펜의 안정감은 분명 두산이 우위에 있고 이점이 승부를 가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타격에서 앞서는 두산 승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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