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자 메이저 리그 2경기분석..
[MLB 05:05]Oakland Athletics - Houston Astros
Manaea는 16년 휴스턴에게 홈 원정 가리지않고 4경기 동안 21이닝 1.69의 자책점.
홈에서 좀 더 편안하게 던지는 선수이고,
작년 기록으로 좌완에게 약했던(AVG.240) 휴스턴에게 호투할 것으로 예상
지난 올시즌 두경기를 등판해서 5.1이닝 3실점, 6이닝 4실점으로
컨디션에 난조를 보였는데,
FIP과 세부 스텟 단지 운이 안좋았던 것 일뿐 피칭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금방 평균 회귀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저녁보다 낮경기를 즐겨했는데,
밤ERA(4.02), 낮ERA(3.46)
금일 낮경기라 좀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휴스턴의 선발 매큘러스는 홈 원정 스플릿이 많이 차이난다.
작년대비 HOME / 2.40 AWAY/ 5.57/
하지만 낮에 잘던지는 점이 어느정도 커버 가능할 것.
무엇보다 오클랜드 타격이 많이 침체된 상황이라 그 점도 덕을 볼 수 있을 것.
리그 개막한후 2경기에서 6이닝 1실점, 7이닝 3실점으로 쾌조의 스타트 중
그리고 매큘러스는 작년부터 등판시 12언더 3오바 1적특을 기록중
8언더 예상.
[MLB 05:05 San Francisco Giants - Colorado Rockies]
플라이볼러인 맷무어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넓은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작년 HOME ERA 3.36 AWAY 5.02 로 성적 차이가 많이 나는편.
AT 파크에 완벽하게 적응한 맷무어는
작년 플옵에서 시카고컵스에게 8이닝 2피안타 2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하며
좀더 완벽한 선수로 거듭났다.
올시즌에 강타선으로 거듭난 애리조나(현재 리그 타율1위)
원정에서 5.1이닝 6실점을 했지만 다시 홈에서 만나서 8이닝 1실점으로 되갚았다.
홈에서만큼은 커쇼 부럽지않다.
작년 록키즈와의 홈에서 성적도 좋다 7.2이닝 6피안타 1실점.
자신이 좋아하는 낮경기까지.
충분히 호투할 것 같다.
챗우드는 쿠어스필드에 어울리지 않는 투수다.
HOME에서는 6.12의 자책점이지만 AWAY에서는 1.69의 자책점으로
상반 된 모습을 보인다. 특히 마지막 샌프 원정기록이 눈에 띈다
무려 8이닝 3피안타 무실점.
그리고 낮에 잘던졌다.
그 뜻은 이번 경기에서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본다.
또한 항상 문제시 되었던 록키즈의 불펜은 올시즌
WPA(불펜기여도)가 무려 2.40으로 불펜 부문에서 1위를 달리는 중
7.5 언더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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