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볼때마다 이해가 안하고 답답한게 있다. 도대체 왜이러는 거냐 이거??
상위권 팀이랑 하위권 팀이 붙으면 당연히 하위권 팀들이 수비 위주로 하면서
역습 한방 노리는게 맞다는건 인정한다.
근데 3-0이나 2-0으로 지고 있을때도 그렇게 잠궈가면서 공돌리고 느그적 거리는 이유를 모르겠네...
1-0이거나 비기고 있을때야 그렇다 치는데..
아까 토트넘이랑 본머스 경기도 보면 오히려 토트넘은 개닥공 계속 하던데 3-0상황일때도
본머스 애들은 수비에서만 공돌리고 키퍼 줬다가 계속 공돌리기 시전...
골킥이나 드로잉 상황에서도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시간끌고..
유벤경기 봐도 페스카라애들 경기력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