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도박은 어떻게해서든 한다.. 못끊어
지금 편의점 알바하고 직장다니고 2잡하는데
결혼하고 애있는데 진짜 미칠정도로 잃는다는거뻔히알면서
그때 잠깐 살짝 딴맛 보고 계속 꼻아밖고있다
평일엔 직장 주말엔 편의점알바
편의점알바하면서 시제빼서 토토처하고앉아잇다
존나 손님없는데 술처먹으면서 앉아잇는데진짜 내 자신이 존나한심하다
지금 빚이 5천인데 까먹은돈만해도 거의 2억정도는 될텐데
당장 돈을 줘야되서 빚까야된다는 핑계로 토토질하고있고
ㅁㅏ누라애보면서진짜눈물이 나는데 정말 절망적이다
어디다 말할데도없고 진짜 ㅅㅂ 내가 쓰레기같다고생각한다...
도박충들다똑같지않냐 절제되는새끼 솔직히몇이나 되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