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글) 하 터졋넹 ㅠ 이제 당분간 쉬려고한다..
시험기간에 맨날 20 30씩 분노뱃하고 집중도안되고 ... 토토안하다가 한달전에 첼시경기 너무 가고싶어서
잔고 120에서 20 건거 맞고부터 연승해서 350까지 쭊쭉 치고올라가고 사치도 존나게부렷는데
평균 하루에 15~ 20은쓴듯.. 먹고 마시고 사고 마사지받고 그러고도 350에서 돈이안줄었는데 어느순간 ?
일주일전부터 연패하기 시작하더니 고배당에 맛들려서그런지 승률이 확 낮아지더라.. 이게 정상이지 그동안 꿈속에서 산듯
현재 잔고는 200.. 더이상하면 시험에 집중이 안될거같다 진심 예전 사다리타던 버릇나오는듯
이제 시험준비좀 해야지 당장 다음주부터 시험인데..
토토도 가끔식 해야 잘맞고 스트레스도 안받는듯
자꾸 잃게되니까 오늘도 바셀꼬마 모나코 뮌헨 4언더 분노뱃 박고 꼬마 극적으로 적특캣지만 바셀에서 뿌러졋네..
뿌러지고나면 내가 왜 안간지 이해가안되지만 걸기전 이랑 뿌러진 후의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고의 체계가 아예 달라지는듯 항상느끼는거지만; 내일 로또나 사놔야겟다
사람욕심이 끝이없다 형들아 ..
난 아쉽지만 여기서 딱 순수익 80으로 한달토토 마감찍고 ( 쓴거 합치면 순수익 200?은 되는듯 )
시험끈나고 돌아올게 좀더 클린한 마음으로 다들 건승하고
마지막으로 코멘트하자면 인생에서 도박은 역배다 정배가 역배보다 맛이없긴해도 성공할 확률은 훨씬높다.. 다른걸 주로 삼자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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