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택한 의사
Bae말랭
2범
2025.03.16가입
조회 1,713
추천 15
2026.06.11 (목) 04:11
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댓글 1
RoughD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지길
2026.06.11 12:56:45
용찬이형 직구는 확실히 살아난거 같음ㅎㅎㅎ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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