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입니다 도와주세요
오늘 아침에 안전교육인가 그거 알아봤는데 3만엔 든다고 해서 아쉽게 2만7천엔 즉 27만원있어서 포기했습니다.
당장 택배라도 하루 뛰어야 안전교육 받을수 있겠네요..노숙일주일째라 서 있기도 힘든 상태라 잠이라도 제대로 자야 택배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곳을 찾아헤매다 왠 터널앞이 와이파이잡히길래 와밨는데 군데군데 귀신도 보이는것같고 이누나키? 인가 거기같네요
토토하다 뒈진 귀신들이 많은가봅니다 각자 사연을 펼치네요
한강에도 많이 보이던데 우리나라나 여기나 토토가 여럿 잡는 모양입니다.
이왕 여까지 온김에 세계일주나 하게 기부금 한 8천만원정도 구해봅니다.
상한치면 바로바로 입금해주세여
계좌는 토토로 큰거노리다 한강먼저가 이므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