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같았다면 엿같았던 시간이였다
처음 친구따라 오천원으로 시작한 토토가
결국 5년째구나 어느새 한배당에 50~100에 이르럿고
내놓으라는 사다리 , 축구 픽스터들도 숱하게 만나보았고
돈주고 픽도 사봤다 하지만 딴건 10번중 2번이고
그8번 꼰거 기억못하고 2번딴건만 좋아했다
사다리 픽스터 섹기들은 지네 사이트 홍보하느라 바빳고
조금만 틀리면 잡놈들 튀기 바빳고
축구 픽스터들도 마찬가지 조작과 변수까진 잡지못햇다
하긴 내가 시발 돈 다꼴아서 이지랄 하고 있는 변수도 나도 몰랏겟지만
난 내가 돈 존나 따서 신나게 외제차 몰면서 여자들 끼고 울랄라 놀줄 알았거든??
돈따봐야 안마방 한번 op한번 애들끼리 술처먹고
그게 끝이더라??
내가 생각했던건 전혀 이뤄질수도 없고 현실에 나타나지않았지만
토토 5년차 이만하면 손놓을때 됫다 생각한다
방금 사이트 정리탈퇴싹하고 이제 네임드도 작별이다
그동안 내돈 가져간거 후회안한다 병신같은 내가 건돈이니 ㅋㅋㅋ
그치만 해피엔딩따윈 이바닥에 없엇다는것만 알아둬라
넌나의 오점이자 가장큰 인생의 실수였다
잘살아라 형들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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