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휠과 함께하는 느바 11시 반 골스 VS 포틀
포틀에 플핸 4.5를 주는건 일단 바람직하다고 보긴한다.
다만 골스가 4.5 마핸은 1쿼 씹어누를것 같은게 당연한 생각인데
요즘 커리 폼이 많이 죽어서 지난시즌의 갓커리 만큼 불리지 못하는게 조금 흠이다.
포틀이 자주 싸대기는 하나 은근히 골스랑 잘 비벼주는팀이 또 포틀이기도 하고
릴라드가 터져줄때의 일이지만..
지난시즌 갓커리 강림했는데.. 신위에 무언가 존재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던 릴라드의 포텐은 잊을수가 없다.
우선 잡소리는 접어두고 첫삼은 못먹어도 골스를 가야한다는 그 정설을 따르도록하자.
이건 어쩔수 없는부분이라..리고
그리고 첫득도 골스로 가야지 먹을거같다.. 일단 언옵기준은 54를 주는데 생각보다 낮게 주는 기준에 기준점 낚시인가 ;; 하는 의문도 든다;;
일단 54오버와 골스 첫삼을 기준으로 2박스를 꾸리고 골자투를 기준으로 골스 한줄을 생각해봐야겠는데
골스 첫삼 54오버 한박스
골스 첫삼 골스 4.5마핸 한박스
골스 첫득 첫자 54 오버 한박스 해서 3박스 꾸려보면 먹을수 있지 않을가한다;; 한박스만건져도 본전에
2박스 건지면 상타치는건데;;; 흠..
풀쿼는 골마언 잡고 믈브 다저스 마핸승 해서 3폴 꾸려봐야겠다. 커쇼 믿어봐야지..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