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야 5경기 짧은 분석글 가볼게요
한화 : 배영수 vs kt : 피어밴드
한화는 현재 선발진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양팀 모두 타선이 터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피어밴드가 확실하게 안정감있는 호투를 기대할수있는 선수이고
배영수는 아직까지 기대하기엔 무리인 선수입니다.
또한 한화는 현재 선발진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해
이번 경기 선발에서 앞서고있는 KT의 가져갈것으로 예상하며 -1.5 핸디도 좋아보입니다.
LG 임찬규 : VS 기아 : 팻딘
기아는 선발진과 타선이 안정적인 반면
LG는 작년부터 타선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LG의 임찬규는 5선발급 치고는 나쁘지 않고
지난 등판이었던 KT전에서는 5회까지 노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복이 심한 선수라는 점이죠 .
지난 기아와의 경기때는 임찬규가 선발 등판해서
2피 홈런 5실점을 내주며 크게 무너진 적이 있습니다.
반면 기아의 팻딘은 외국인 투수 중 리그 최고이며
LG 상대로 강한 선수 이기도 합니다
3경기 21.2 이닝을 소화할 동안 실점을 내준 점수는 단 3점..
삼진이나 볼넷 비율 또한 훌륭해 팻딘의 투구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변수는 있습니다.
이번 시즌 LG가 잠실에서 4승 1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마무리 신정락이 지난 20일 등판하면서 이번 경기에 등판할 수 없다는 점.
기아는 최근 5경기 중에 4경기에서 두자릿수 안타를 때린점으로
선발에서 앞서고있는 기아의 승리를 예상하며 -1.5 핸디도 좋아 보입니다.
넥센 : 최원태 VS 롯데 : 닉 애디튼
넥센은 연패 기간동안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전 경기에서 오랜만에 넥센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롯데의 투수 애디튼이 든든한 역할을 해줄것이나 불펜은 여전히 불안합니다
또한 전준우의 부상 이후로 타선의 파괴력이 약해진 상황으로
홈보다 원정에서 타선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홈의 이점을 가지고 있는건 넥센이지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롯데의 승리를 예상해봅니다 .
삼성 : 최충현 VS NC : 구창모
동갑내기 투수들의 대결이 펼쳐지네요
어린 선수들이라 변수는 당연 있을것이라 봅니다
투수로만 봤을땐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NC는 현재 2위로 올라서며 4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NC의 구창모는 작년의 위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며
두산전에서는 3이닝 8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삼성은 여전히 최하위를 탈출하기에는 아직 버거워 보입니다.
득점력은 NC에 비해 좋으나 직전 불펜이 흔들렸던건 문제 요소 입니다.
이번 승리는 어쩌면 투수에게 승패가 갈릴수도 있을것으로 봅니다.
두 선발 투수 모두 긴 이닝을 치루지 않을것이나
둘 다 기대를 하지 않아야 하는 투수들이라 변수가 클것으로 생각 되며
그나마 타선의 우위에 있는 NC가 승리를 거둘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도 창모 반대 개꿀이 될지는 경기가 시작해봐야 알수 있겠네요
오늘 한번더 창모 믿어보겠습니다.)
SK : 문승원 VS 두산 : 보우덴
SK는 최근 7연승을 거두며 기세가 무섭게 올라오고 있고
두산은 선발 투수들의 불안한 제구력은 아직 불안한 모습과
득점 상황에서 찬스를 매번 놓치며 작년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 경기 패배를 하며 연승의 막을 내린 상황으로
7연승 당시에는 투수가 아닌 타선에서 나왔지만
전 경기에서는 이모습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두산의 선발 보우덴은 작년 SK 킬러였습니다.
전 경기에서 8회말때 간신히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홈에서 타선의 득점력이 문제점이 있지만
원정에서 만큼 타선이 폭발할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문승원이 등판에서 호투를 했다고는 하지만
홈에서의 호투는 아직까지 검증이 되지 않은 선수입니다.
이번 경기 선발에서 앞선 두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kt 기아 롯데 nc 두산 정배데이 봐서 소액 투척
롯데 + 기아 + kt 따로 묶
롯데 마핸 + 기아 마핸 + kt 마핸 가보았네요
마음 맞으시는거 있으시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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