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피호범 4월22일 SK vs 두산
[KBO]피호범 4월22일 SK vs 두산
안녕하세요 피호범의 프리뷰입니다.
오늘의 경기는 SK와 두산의 대결입니다.
박종훈[우완]과 장원준[좌완]의 대결입니다.
SK
- 7연승 행진이 끊겼지만 넥센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최근 4번의 시리즈에서 모두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두산
- 지난 NC, 두산과의 시리즈에서 모두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선발투수 비교>
SK - 박종훈
- 국내 투수들 중 가장 낮은 타점에서 공을 뿌리는 정통 언더핸드 투수다. 속구 평균구속이 132.1KM에 불과하나 투구폼이 독특하기 때문에 타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커맨드가 잡혀있지 못한 모습이다 (지난 시즌 140이닝 91볼넷).
두산을 상대로 통산 34.2이닝 ERA 5.71로 그야말로 좋지 못했다. 아무래도 장타에 취약한 탓이 큰데, 경기를 타격전 양상을 끌고 갈만한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두산 - 장원준
- 두산으로 FA 이적 후 국가대표 1선발급 투수로 거듭났다. 140KM 초반대의 평균구속을 보이는 속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조합이 일품인 선수. 조금 과장을 보태서 설명하자면 장원준의 야구 인생은 두산 이적 전과 후로 나뉜다고.
최근 3년간 SK전 상대전적이 57.1이닝 ERA 3.03으로 뛰어났으며, 팀의 연패 브레이커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높다. 2014년 7월 5일 경기를 제외하면 3자책 이상 허용한 경기가 없다.
<배팅시 참고사항>
- SK의 최근 5경기 타격 성적은 0.276에 9홈런이었다.
- SK의 최근 5경기 팀 평균자책점은 3.20이다.
- SK와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실책을 각각 5개, 4개씩 기록했다.
- 두산의 최근 5경기 타격 성적은 0.249에 2홈런이었다.
- 두산의 최근 5경기 팀 평균자책점은 3.52다.
최종픽 SK의 플러스핸디를 추천한다.
언옵은 패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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