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피호범 4월22일 삼성 vs NC
[KBO]피호범 4월22일 삼성 vs NC
안녕하세요.피호범의 프리뷰입니다.
오늘의 경기는 삼성 장원삼[좌완]과 엔씨 장현식[우완]의 대결입니다.
삼성
- 두산과의 시리즈에서 우규민의 부상, 불펜진 소모, 감독의 무능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NC
-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애초에 망하지 않은 부자였던 NC는 이재학 등의 부재를 딛고 일어서고 있다.
<선발투수 비교>
삼성 - 장원삼
- 프로 12년차 베테랑 투수지만 최근 3년간의 모습은 그야말로 홈런 공장 공장장이었다. 속구 평균구속이 140대를 지키지 못하고 있으며, 상대 타선 중 우타자들이 즐비한 타선을 만날 경우 흔들리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NC를 상대로 최근 2년간 각각 10.2이닝 ERA 7.59, 9이닝 ERA 7.00으로 부진했다. 상대 라인업의 무게감이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쉬운 등판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NC - 장현식
- 95년생 군필에 속구 평균 구속이 145.6KM인 우완이 있다면 어느 감독이든 탐을 내지 않을까? NC 선발 장현식이 그런 케이스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선발/불펜을 오가며 풀타임 시즌을 보냈으며, 좌완 구창모와 함께 성장세가 뚜렷하다.
지난 시즌 내내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주었으며, 올 시즌도 롱릴리프로 등판한 지난 1일 롯데전에서 5.2이닝 1피안타 11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시작으로 상당한 구위를 뽐내고 있다.
통산 삼성전 성적이 5경기 13.2이닝 ERA 6.59로 인상적이지 못했지만, 매번 등판을 마칠때마다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 타선의 페이스가 좋지 못하다. 팀의 시리즈 첫 승을 가져다 줄 가능성이 높다.
<배팅시 참고사항>
- 삼성의 최근 5경기 타격 성적은 0.198에 2홈런이었다.
- 삼성의 최근 5경기 팀 평균자책점은 2.36이다.
- 삼성과 NC는 최근 5경기에서 실책을 각각 1개, 6개씩 기록했다.
- NC의 최근 5경기 타격 성적은 0.312에 8홈런이었다.
- NC의 최근 5경기 팀 평균자책점은 2.06이다.
최종픽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옵은 오바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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