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KBO 1차분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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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적중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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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VS 롯데
-넥센-
조상우 투수는 직전경기(4/18) 원정에서 SK를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2이닝 1피안타 0볼넷
2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토미존 수술을 받은 이후 복귀전 에서 완벽한 투구 내용을
보여준 상황. 148km 강속구의 구위는 여전했고, 낙차 큰 커브와 체인지업도 예리한 각을
형성했다. 아직까지 한계 투구수에 제약이 있지만 투구수 80개 까지는 자신의 몫을 해낼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상대전적은 없다.
-롯데-
레일리 투수는 직전경기(4/18) 홈에서 NC를 상대로 6.1이닝
10피안타(2홈런) 1볼넷 5K,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원정에서 SK를 상대로
7이닝 1실점(0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NC를 상대로만 2패를 당하고 있지만 다른
팀들을 상대로는 2경기 연속 QS+ 짠물 투구를 선보였으며 KBO리그 3년차에 접어들면서
국내야구에 대한 검증이 끝났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 되는 투수.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승 1.29,
올시즌 원정경기 2경기 1패 2.19 기록이 있다.전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3-2 승리를 기록하며
금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5연패 에서 벗어난 승리.
선발 박세웅 투수가 7이닝 1실점 역투로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낸 경기.
새롭게 구성 된 장시환-손승락 으로 이어지는 필승조가 위기는 있었지만 팀 승리를 지켜냈고
4개의 도루를 성공 시키는 기민한 기동력의 야구가 돋보였던 상황. 반면, 넥센은 최근 8경기
1승7패 하락세. 마운드는 제 몫을 해내고 있지만 계륵이 되어버린 용병 타자의 공백 속에 팀
타선이 침묵했던 경기.레일리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으며 답답했던 공격의 실타레를
기동력의 야구로 풀어 낸 롯데 타선의 리듬이 상대적으로 좋아 보이는 타이밍.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LG VS 기아
-LG-
소사 투수는 직전경기(4/18) 홈에서 한화를 상대로 7이닝 6피안타 1볼넷 3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원정에서 NC를 상대로 7이닝 1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승리 추가에 실패하고 있지만 시즌 초반 4연속 QS+짠물투구의 연속으로
LG 에이스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153km의 광속구에 변화구를 많이 던지면서
소사 투수의 최대 단점 이였던 경기력 기복을 찾아볼수 없었던 상황. 지난해 상대전적 2경기
1승1패 6.10, 올시즌 홈경기 1승 0.00 기록이 있다.
-기아-
지난시즌 1승2패 6.00을 기록한 정동현
투수는 KT 정대현 투수의 동생으로서 지난해 기아 구단에 9년 만에 고졸 선발승을 선물했던
기아의 유망주 투수. 시범경기(2경기 1패 10.80)에서 부진 때문에 퓨처스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했고 퓨처스리그에서 5경기 1홀드 1세이브 4.05, 13.1이닝 16피안타(2홈런) 2볼넷 11K
6자책 기록 속에 콜업 되었다. 지난해 상대전적 1경기 3이닝 2피안타 무실점 기록이 있으며
지난해 잠실에서 2경기 4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K 기록으로 좋은 기억이 있는 투수.
전일 경기에서는 기아가 5-4 승리를 기록하며 금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황금 왼팔 빅매치에서 양현종이 차우찬에게 판정승을 기록했고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기록한 최형우와 초구를 노렸던 나지완이 백투백 홈런포를 가동한 상황.
다만, 불안했던 심동섭, 임창용 투수의 마무리는 아쉬움으로 남았다. 반면, LG는 2연승이
중단 된 경기. 기아 보다 2개 더 많은 안타를 기록했지만 홈런포가 없었고 상대 투수들로 부터
볼넷을 한개도 얻어내지 못했던 상황. 유인구에 너무 쉽게 방망이가 끌려 나왔다는 것이 좋지
않았던 상황. 다만, 추격조 불펜을 가동하면서 상대 필승조 불펜을 소모 시켰다는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간 기아의 여유를 느낄수 있는 정동현 투수의 선발 등판 이다.
선발 싸움에서 LG가 확실한 우위를 점령하고 있는 매치업. LG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SK VS 두산
-SK-
켈리 투수는 직전경기(4/18) 홈에서 넥센을 상대로 7.2이닝 7피안타(1홈런) 1볼넷 9K,
4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홈에서 롯데를 상대로 8이닝 11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시즌 마수걸이 승리가 나오면서 조급함을 털어낼수 있게 되었고 시즌 4경기 등판중
3경기 QS를 기록했고 27.2이닝 동안 36K를 기록할 정도로 공에 힘이 있었다.
지난해 상대전적 3경기 1승2패 3.66, 올시즌 홈경기 3경기 1승1패 2.49 기록이 있다.
-두산-
함덕주 투수는 직전경기(4/18) 홈에서 삼성을 상대로 6이닝 5피안타(1홈런) 1볼넷 4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홈에서 기아를 상대로 5이닝 2실점(0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아직 시즌 첫 승을 기록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올시즌 가장 기대되는
5선발 후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투구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지난해 상대전적 1경기 승패 없이 9.00, 올시즌 원정경기 1경기 1패 3.86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SK가 8-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연승에 성공했다. 최근 10경기 9승1패
가파른 상승세. 장원준 투수에 대한 공략법을 확실히 알고 있었던 최정이 2홈런 5타점을 쓸어
담았고 한동민의 홈런포 까지 터지면서 홈런 1위 팀의 파워를 보여준 경기. 반면, 두산은 주중
삼성을 상대로 2승1무를 기록하며 만들어 낸 반등세가 사라지는 2연속 패전의 흐름.
믿었던 장원준이 무너졌고 찬스에서 침묵했던 타선은 해결사가 절실했다.
선발과 타선의 리듬에서 SK가 우위에 있는 경기. SK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삼성 VS NC
-삼성-
패트릭 투수는 직전경기(4/18) 원정에서 두산을 상대로 6이닝 8피안타 3볼넷 2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홈에서 한화를 상대로 7.2이닝 5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시즌 4경기 등판에서 3패만 기록하고 있지만 처음 2경기는 야수들의 실책 때문에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었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며 뛰어난 이닝 소화 능력을 연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 NPB 2군 시절에는 벤헤켄(넥센)보다 좋은 모습을 보였고 트리플A 3년 시즌 동안
평균 이상은 해냈던 투수였다는 것을 높게 평가한 삼성 구단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올시즌 상대전적은 없으며 올시즌 홈경기 2경기 2패 3.86 기록이 있다.
-NC-
해커 투수는 직전경기(4/18) 원정에서 롯데를 상대로 5이닝 9피안타 2볼넷 6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홈에서 LG를 상대로 6.2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롯데 타선에게는 고전 했지만 이전 2경기 등판에서는 2연속 선발승+ 짠물 투구의 연속으로
NC 에이스 투수의 건재함을 확인할수 있었던 투구내용. 지난해 상대전적 4경기 2승1패 3.08,
올시즌 원정경기 2경기 1승 3.60 기록이 있다.전일 경기에서는 NC가 14-6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연승에 성공했다. 5연승의 상승세.
선발 장현식 투수가 2.1이닝 5실점 조기강판
당했지만 17안타(1홈런)을 폭발시킨 타선의 힘으로 가볍게 역전에 성공하고 머릴 도망가는
추가 득점이 나오면서 필승조 불펜을 아낄수 있었던 경기. 반면, 삼성은 3연패 흐름 속에
이번주 1무 4패의 성적. 방망이가 터지면 마운드가 무너지는 투타의 불협화음이 또다시
나타난 패전의 내용.타선의 지원을 조금만 받고 출발할수 있다면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킬수
있는 패트릭 투수라고 생각된다. 삼성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KT VS 한화
-KT-
고영표 투수는 직전경기(4/18) 홈에서 기아를 상대로 5.1이닝 8피안타(1홈런) 0볼넷 6K,
4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원정에서 넥센을 상대로 5.2이닝 4실점(3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2연속 패전에 빠져 있지만 야수들의 수비 도움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한 부분. 구위와 제구 모두 좋았던 투수 였다고 생각되며 지난 2년간 KT의
필승조 불펜 역할을 담당했던 투수 이다. 지난해 상대전적 6경기 1승 4.05, 올시즌 홈경기
2경기 1승1패 3.97 기록이 있다.
-한화-
오간도 투수는 직전경기(4/18) 홈에서 LG를 상대로 7이닝
8피안타 1볼넷 8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2) 원정에서 삼성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빠른 공을 앞세워서 타자를 윽박지르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기록했고 LG를 상대로도 자신의 몫은 다했던 투구 내용. 올시즌 원정경기 2경기 1승 3.09
기록이 있다.전일 경기에서는 KT가 11-9 승리를 기록하며 금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타선이 모처럼 제대로 폭발했고 장시환이 떠났지만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필승조 불펜이 팀 승리를 지켜낸 상황.
반면, 한화는 실책 1위팀의
불안한 수비가 또다시 고개를 내밀었던 경기. 실책(2개)에 자멸하면서 6명의 투수를 소모하고
결과적으로 헛심만 잔뜩 쓰게 되었다.선발 싸움에서 오간도 투수가 우위에 있는 경기.
KT 타선은 빠른 공을 보유한 투수에게 약점을 노출하고 있다. 한화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저의 분석은 1차, 2차를 합산하여 조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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