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구요..며칠째 노숙중입니다.. 어제는 밤새 공원 화장실에서 허리가 너무 아파서 한숨도 못자고 뜬눈으로 지새웠네요
며칠동안 이틀에 한끼정도밖에 못 먹고 쪽잠자느라 온몸이 안아픈곳이 없네요.. 몸이 좀 성하면 택배라도 가볼 생각인데
매일같이 잠을 제대로 못자니 서 있기도 힘들 지경입니다..하루라도 괜찮으니 발뻗고 편하게 좀 자보는게 소원입니다
부탁 좀 드립니다
대전이신분 잠만이라도 좀 재워주세요..
일당받고 며칠내로 신세진거 꼭 갚겠습니다.. 도움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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