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코너에 관해 얘기하자면
최근 다 잃어 힘들다고 글쓰고 네임드 떠나려고 했는데
걔 글 리젠되는 거 구경하고 있었어 얼마나 잘하고 있나
항상 자신감에 넘쳐 추천해 주는 게 거의 80% 확률로 다 틀리더라
덕분에 다 잃고 팁도 갖다 바쳤었는데 너무 아깝단 생각밖에 안드네
그거만 있으면 지금 그래도 조금은 여유 있을 텐데
부산벤틀리부터 시작해서 코너까지 참 네임드 신기하다..
당한 내가 바보지만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 싶다
걔 호응 유도 바라는 경우가 많아 근데 그 모임에서 호응해 줬던 사람이
있었는진 나도 잘 모르겠다..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