넴드 자게에 픽올리는 놈들 혹은 공채죽돌이 실체.
아직도 낚이는 애들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면서도
토토입문자는 계속 생기니까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도됨.
누구나 처음엔 모르니까 혹하고 낚일 수 있음.
나도 처음에 자게나 공채에 등장하는 여러종류 ㅊㅍ을 접해봄
흥ㅂ같이 어디서 퍼와서 분석글 올리던 놈들은 메달픽 생기고나서 자연정화됨.
얘네 특징은 1.단톡방 여러개 보유
2. 많이 잃어줄수록 VIP방같은곳으로 초대
3.가족방이란곳에 인원이 100+@이거나 7,80~
4. 가족방에 인원이 많으면 많을 수록 ㅁㅌ확률 상승
5. 100% 얘네가 추천하는데는 ㅁㅌ임.
6. 주로 호응해주는 애들은 사실 한통속임 ( 적으면3~5명, 많게는 10~20명단위로 같이활동)
두번째 케이스는 고액실배터위주로 꼬여내는 애들.
1. 얘넨 일단 분석을 직접하긴함.
2. 똥배를 주로 분석하여 글을 전나게 잘써놓음
3. 알다시피 똥배 2-3폴 묶으면 두배정도임.
4. 가상머니로 두배정도에 백단위 투척한 스샷을 보내줌
5. 일단 맞추기는 하지만 얘네꺼 따라가도 100%잃음.
(1). 소액배터는 2배당이 아쉽기 떄문에 한두개씩 엮어서 낙
(2). 그대로 고액 따라가는 애들은 어쩃던 처음엔 먹음.
(3)고액들도 어쨋던 그놈 ㅅㅇㅌ를 쓰기 때문에 그놈이 맞춰도 다른걸로 잃고 따고 반복.
6. 그러다 역배데이가 2-3일 연속 터지게 되면 그대로 따라가던 고액들은
멘붕이옴.
7. 그리고 마지막 한방, 마틴픽을 줌.
8. 당연한 말이지만 뿌러짐.
9.ㅊㅍ 잠수
얘넨 한방을 노리는 케이스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자게에서 소모임 어쩌고 하는 걔같은 애들은
수법은 다 알테니 놔두고 내가 작년여름에 이런애들 하고 친해진적이 있었음.
카X도 하고 서로 말놓고 굉장히 친하게 지냈었음.
얘네 특징은 자기가 쓰는 곳이 이벤트를 하고 어쩌고,
자기 아는형이 여길 한다고 만약 ㅁㅌ면 내가 준다고,
이런저런 말로 어떻게든 가입을 하게됨.
쨋던 내가 만나본 몇명 프로필 말해주자면
1. 나이20대후반남자고 원룸사는데 백수ㅊㅍ임
첨에 내가 좀 꼻아주니 낙포 보내주더니 나중에 따고 ㅅㅇㅌ옮기니까
ㅌ으로 배고프다고 기프티콘하나만 보내주면 안되냐고 ㅋㅋㅋㅋ
자기가 누구한테 돈을 몇백을 빌려줬는데 못받고 있어서 그러는데
10만원만 빌려주면안되냐고 ㅋㅋㅋㅋㅋㅋ
2.넴드 공채에서 친해진놈이었음.
공채에서 아는척 존내게함.
공채죽돌이 애덜중 일부.
생긴건 2000년대 초반 슈퍼주니어,동방신기가 했던 유희왕 비스무리한 머리에
셀카찍은 사진이 대략10년전인듯한 직업배터란놈임.
얜 웃긴건 잡지식은 존내 많음.
문제는 막상 뱃물어보면
Ex)인디랑 클블이랑 어디가 나아?
-클블이 낫긴하지, 빡브론이 어쩌고 저쩌고
그럼 클블가면되?
-근데 또 이게 인디가 상성이 어쩌고 타이밍이 어쩌고
그럼 인디플핸가?
-글쎄, 근데 기준점이 애매해.
그럼패스?
-나는 라인업 뜬거 보고갈거긴 한데 내꺼 탑승하려면해.
[경기시작5분전]
아 형, 뭐가면되.
-(묵묵부답,잠수)
[시작후 클블이 바르고있다]
-아미안, ---하니라고 못봣다. 클블이기고 있네. 나 클블마핸감ㅋ
[인디가 역전했다]
-아, 이럴줄 알고 소액갔는데 다행이네 ㅋ 불안하더라. 내가 오늘 어렵댔지?
[클블이 결국 마핸]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이러고 넴드 공채에서 형이 클블가라고핸냐,안핸냐 시전.
톡말투와 공채말투와 180도 인건 23아이덴티티.
//아무쪼록 넴드에선 정주지말고 믿지말고 내돈 남한테 맡기는건 은행가서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