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이 레전드 선수고 명장인건 인정해야 하지만, 애국심으로 모라타를 제외하고 벤제마를 기용하고, 이스코 배제 이런것 까지도 그렇다 쳐도, 로드리게스 투입한후 2:2 동점골 넣고나서, 지단은 엘클라시코의 정점을 찍고 싶었는지 더 미친듯이 공격을 가져갔다. 마르셀로가 크로스 올리게 되면 수비 백업이 당연히 부족한데 템포를 늦추면서 중앙 공격을 하면서 최소 비기는 작전으로 가야 하는게 한명 부족한 레알이 우승으로 가는 지름길인데, 1점씩 가져갈껄 3점을 줘버리면서 1경기 최악의 결과를 낳으면서 상대 에이스 기까지 살려줘버리는 실수를 범했음. 챔스4강 진출한 상태에서 오늘 1점씩 나눠 가졌으면 레알은 일정이 여유로왔으나 챔스랑 리그우승 선수들 사기저하까지 털어트리는 화를 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