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너무힘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평택 송탄이란곳에 있는 39살 입니다
여기가 집은 아니고 몇년전에 사업을 망해서
큰 빚을지고 여기로 흘러왔습니다
빚때문에 모든걸 다잃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공장다니다 짤리게 되어 노가다로 살았습니다
몇달전에 어깨가 안좋고 170이상 고혈압이라 이일도
못하게 되어 고시원도 나와서 그냥 동네 돌아 다닌지
일주일정도 되었습니다 핸드폰도 선불폰이라 와이파이되는
커피숍옆에서 힘들게 글쓰고 있습니다
정말로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믿으실진 모르시겠지만 토토는 단 천원도 안할겁니다
여기도 바로 탈퇴하겠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 이렇게 글쓰니 한번만 도와주세요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