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구걸러한테 된통 당할뻔했네 ㅋㅋㅋㅋ
내가 어제 이 새끼가 하도 불쌍하고 딱해서 밥값 조금 보내주고 차비주고 해서 우리 현장에 와서 일좀 시키려고 했거든?
숙식제공 지원해주고, 일당 12개씩 준다고 했어.
근데 어제 너무 바빴고 9시까지 야근 쳐하느라 어제는 뭐 아무것도 못했고,
오늘 출근 하자마자 이새끼 생각나서 쪽지로 계좌번호 보내라 했지.
그런데 답장은 안오고, 심심해서 자게에 있는 글을 보다보니깐
예전에 골드소리한테 밥값도 보내주고 일자리도 지원해주려고 했던 분이 너는 아직도 이러고 있냐 일할 생각도 없는놈이다 라고 글을 썼더라고.
골드소리가 댓글로 그게 무슨소리냐 그거 나 아니다 발뺌하드라?
그분이 그 때 당시 그새기 한테 입금했던 은행명(신협), 이름(엄xx) 언급하면서 거짓말 하지말라고 했더니
끝까지 지 아니라고 발뻄하는거야...
그러고 있는데 골드소리한테 계좌번호가 쪽지로 왔어.
신협 계좌더라? 쌔하드라구. 입금 진행하다 보면 상대방 이름 보이잖아?엄xx...
애들 말 안듣구 착한일 좀 할라다가 개 븅@신 호구될뻔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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