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부터 담배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다가 줄이기만 하고 술먹으면 금연은 커녕 더 피게되고 그러다가 못끊었는데 어제 큰맘먹고 하나도안피고 술도 마셨지만 꾹 참고 안폈다. 자고 일어나니까 하루안폇는데도 몸이가볍고 목에 가래도 덜끼는거 같다. 토토는 못끊어도 담배만큼은 정말 끊고싶다. 돈 건강 냄새 등 좋은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담배끊으면 좋은점이나 용기 좀 내라고 덕담 한마디씩 해주라. 난 이제 운동하려 가련아 형들. 좋은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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