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26일 국내야구 분석글 ★★★★
안녕하세요!! 야구하는 할리퀸 입니다^^
어제도 저를 믿고 탑승해주신 분들이 좋은 수익을 가지고 갈 수 있었던 날인데요~~
4월 25일 전적
KBO 1조합 기아승 + NC승 + SK승 적중
KBO 2조합 기아승 + LG승 + 9.5기준오바 미적
오늘 국야도 좋은 경기들 많이 보입니다. 항상 분석글은 참고하시면서 마음맞으시는 부분, 안맞으신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조합적 적중률이나 승률에서는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자부합니다.
NC vs KT
NC
투수진의 쾌투로 7연승의 가도를 달린 NC는 최금강을 카드로 9연승에 도전합니다.20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5이닝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이룬 최금강은 선발로써 반등의 여지를 만들어낸게 대단히 고무적인 부분,홈에서의 호투를 살려내는게 무엇보다 최금강에겐 중요한 숙제가 될 것 같습니다.비록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전날 경기에서 로치의 투구에 막히면서 단 2득점에 그친 NC의 타선은 또다시홈에서의 부진이 조금씩 시작했다는것이 여러모로 약간은 불안해보입니다.
KT
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연패로 이어진 KT는 정대현을 카드로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섭니다.20일 홈에서 열린 기아전에서 4이닝8실점의 부진으로 패전투수가 된 정대현은 최근 2경기에서 9.1이닝13실점이라는 최악의 부진의 길을 걷고 있는 중입니다.이번 경기도 역시 크게 기대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전날 경기에서 맨쉽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KT의 타선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찬스 자체를 족족 날려버리면서 극도의 집중력 부족을 드러냈습니다.
롯데 vs 한화
롯데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한 롯데는 박진형이 다시 한번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합니다.20일 NC전에서 6이닝5실점의 부진으로 패전투수가 된 박진형은 최근 2경기 연속 5실점이라는 극도의 부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더 이상 홈에서 강하지 않다는것도 이젠 뭐 기대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전날 이대호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홈에서의 득점력만큼은 원정보다는 낫다는걸 증명해주었습니다.다만 집중력이 살짝 아쉽네요.승리조라고 해도 불펜이 불안한건 여지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한화
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한화는 안영명을 내세워 반격에 나섭니다.22일전 KT전에서 1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안영명은 그 이전의 선발 등판경기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이번 경기 역시 가장 먼저 나오는 투수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 보입니다.더 문제가 되는건 전날 경기에서 단 2점에 그친 한화의 타선인데요.일요일 경기에서 무서울 정도로 폭발력을 보여주었던 한화의 타선은 언제그랫냐는듯 송승준의 벽앞에서 꽉 막힌게 굉장히 치명적입니다.불펜은 말 그대로 나오는 투수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아 vs 삼성
기아
타선의 폭발로 대승을 거둔 기아는 헥터를 카드로 연승에 도전합니다.20일 KT원정에서 7이닝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헥터는 작년 이상으로 한층 더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게다가 삼성 상대로 대단히 강점을 보이고 있고 이미 이번 시즌 승리를 거둔 좋은 기억도 있습니다.전날 삼성의 투수진들을 무너뜨리면서 무려 11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은 역시나 명불허전이라는 걸 다시금 증명해주었습니다.무엇보다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건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삼성
투타의 부진으로 5연패의 늪에 빠진 삼성은 윤성환이 연패 스토퍼로 나섭니다.20일 두산전에서 6이닝2실점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윤성환은 현재 삼성의 선발 투수중 가장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기아 상대로도 호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하지만 전날 임기영 상대로 이승엽의 홈런 포함 단 3점을 올리는데 그친 삼성의 타선은 기아의 불펜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는 점이 상당히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LG vs SK
LG
선발의 붕괴가 그대로 완패로 이어진 LG는 류제국을 카드로 반격에 나섭니다.류제국은 20일 한화전에서 5이닝3실점의 투구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도움을 받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4전4승이라는 승리 요정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작년 SK상대로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부진했다는건 분명 변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전날 경기 후반에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3점을 올리는데 그친 LG의 타선은 다이아몬드 공략에 실패한게 결국 패배의 원인이 되고 말았습니다.그래도 불펜은 자신들의 위치에서 톡톡히 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SK
홈런포의 힘을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한 SK는 윤희상을 카드로 연승에 도전합니다.20일 넥센전에서 5이닝2실점의 투구로 승패없이 물러난 윤희상의 투구는 팀내 안정감이 과연 최고라고 할 정도로 호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작년 NC상대로도 2승3.52로 나쁘지 않았다는게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전날 경기에서 홈런의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면서 8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홈이 아닌 원정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걸 새삼스레 증명해주었습니다.하지만 임준혁에게 아직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넥센 vs 두산
넥센
타선의 폭발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넥센은 한현희를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20일 SK전에서 6이닝1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를 하고도 불펜의 방화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한현희는 선발 전환 후 최근 2경기에서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번 경기도 호투를 기대해볼만 합니다.전날 두수의 투수진을 완벽하게 무너뜨리면서 무려 13득점의 쾌거를 이룬 넥센의 타선은 원정이 아닌 홈에서 얼마나 강력해질수 있는지 새삼스레 실감시켜줬습니다.그러나 최근 불펜의 부진은 여러모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두산
막판 추격이 허사로 돌아간 두산은 유희관을 내세워 반격에 나섭니다.20일 삼성전에서 8이닝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유희관은 최근 2경기에서 놀라울 정도의 호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그러나 금년 넥센 상대로는 부진하고 있다는것이 여러모로 걸림돌이 될 여지가 있습니다.비록 전날 경기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9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두산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파괴력은 여전히 죽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주었습니다.그러나 불펜의 붕괴는 시리즈 운용에 해악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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