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 - 야쿠르트
주니치의 선발투수는 요시미 입니다. 이번시즌 3게임 20이닝동안 4.05의 방어율과 0.95의 WHIP을 기록중입니다.
요시미의 경우 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게임 14이닝동안 1.93의 방어율과 0.71의 WHIP을 기록중이며 지난 시즌에는 96.1이닝 동안 2.43의 방어율과 1.15 WHIP으로 준수한 모습입니다.
야쿠르트의 선발투수 부차난입니다. 3게임 23이닝동안 0.78의 방어율과 1.04의 WHIP으로 극강의 피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삼고있으며 NPB의 타자들은 부차난의 공에 배트를 맞추는것 조차 힘겨워보이는 수준의 경기들이었습니다.
저득점 양상의 경기가 될것입니다. 특히나 주니치의 홈구장의 파크팩터는 0.56으로 점수가 잘 나지 않는것으로 유명합니다.
라쿠텐 - 치바롯데
라쿠텐의 선발투수는 노리모토입니다. 3게임 19이닝동안 4.74의 방어율, 1.58의 WHIP으로 에이스답지않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만, 3게임 중에 2게임을 세이부와의 매치업이었습니다. 2경기에서 10점을 내주었고, 세이부의 경우 타선의 물이 오를대로 올라와있는 상태이며 NPB의 모든 팀들을 상대로 득점을 올리고 있습니다.
노리모토의 지난 시즌 성적은 14게임 101이닝 2.32의 방어율 1.16의 WHIP을 기록했습니다.
치바롯데의 선발투수는 스탠드릿지입니다. 3게임 14.1이닝간 4.40의 방어율, 1.88의 WHIP을 기록중입니다. 베테랑 스탠드릿지이지만 이번시즌 유난히 고전하는모습입니다. 사사구도 너무많고, 특히나 좌타자들에게 안타를 너무 많이 허용하고있습니다. 게다가 치바롯데의 경우 타선의 흐름이 정말 좋지 못합니다. 10게임동안 경기당평균 1.8점 정도의 득점밖에 내지 못하고있습니다.
반면 라쿠텐의 경우 경기당 평균득점 5점을 기록하며 타선의 흐름이 좋아보입니다.
라쿠텐의 승리가 점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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